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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2대 대한초음파의학회 회장 선출

경희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류경남 교수가 5월 13일 대한초음파의학회 총회에서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삼성서울병원 임현철 교수, 감사에는 을지의대 최윤선 교수가 새로 선출되었으며, 차기 이사장(2022년 5월부터)으로 서울의대 조정연 교수가 선출되었다.

학회소식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제52차 대한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된 경희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류경남 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앞으로 1년간 회장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선임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1980년 시작하여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많은 성장이 있었습니다. 2010년부터 학술대회를 국제 학회로 개편하여 ‘KSUM open’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대한초음파의학회지’에서 개편한 ‘Ultrasonography’가 SCIE에 등재되는 경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도 작년에 이어 여전히 신종코로나감염증(COVID-19)이 지속되어 많은 학회 활동이 크게 제한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지난 5월에 개최된 ‘KSUM 2021’은 hybrid 형식으로 개최하여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회원님들의 학술활동에도 많은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우수한 많은 학술발표가 이루어 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었습니다.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지난 40여 년 동안 여러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해 발전하여 왔지만, 앞으로도 여러 어려움과 도전이 앞에 놓여있습니다. 학술대회의 국제화가 신종코로나감염증으로 크게 제약을 받고 있으며, 회원의 증대, 그리고 초음파의학 관련 최고의 학회로서의 위상 증대 등 앞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어렵겠지만, 내년에는 모든 행사를 대면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신종코로나감염증을 극복한 이후의 시대를 맞아 우리 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학회 임원진과 함께 충실히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학문적으로 많은 성과 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상 인사의 말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5월
대한초음파의학회 회장 류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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